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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의 잡학사전/취준생의 잡학용어

시사상식] 취준생의 시사용어#4 Big blur [빅블러] [면접에 도움되는 시사상식] 취준생의 시사용어#4Big blur [빅블러]인공지능(AI)·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인해 기존에 존재하는 것들의 경계가 모호(Blur;흐릿)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미래학자인 스탠 데이비스가 1999년 라는 저서에서 이 단어를 사용한데서 유래되었다.오늘날‚ ‘Amazon’의 ‘Amazon Go’ 서비스, Uber, 배달앱 등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허물 뿐만 아니라 업계간의 경계마저도 허물고 있는 것으로 보아 ‘Big Blur’는 앞으로 기업들에게 중요할 수 있는 키워드 중 하나일 것이다.
취준생의 시사용어#3 Pense rule [펜스룰] [면접에 도움되는 시사상식] 취준생의 시사용어#3Pense rule [펜스룰]“아내 이외의 여자와는 식사하지 않는다”라고 말한 미국 부통령 Mike Pense의 이름을 딴 용어로 남자들이 여성들과 자리를 함께하지 않음으로써 불미스러운 상황을 피하려는 행태를 의미한다.오늘날‚ 미투운동이 확산되면서 오해의 가능성과 범위에 대해 꾸준히 논쟁이 되고 있는데, 가능성 자체를 단절시키겠다는 이 펜스룰은 여성에 대한 또 다른 불이익이 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다시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취준생의 시사용어#2 Core Inflation[근원물가지수] [면접에 도움되는 시사상식] 취준생의 시사용어#2Core Inflation [근원물가지수]소비자물가지수에서 곡물 이외의 농산물과 석유류 등 외부 충격에 의해 일시적으로 급등락하는 품목을 제거하고 난 뒤 산출하는 기조적인 물가지수로, 1970년대 석유파동 당시, 미국에서 일시적인 교란요인들이 제거된 인플레이션을 보기 위해 만들어졌다. 즉, 거시적인 관점의 통화정책을 세우기 유리하나, 현재의 경제 상황을 배체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물가와 괴리가 크다. 이는 국가마다 포괄범위가 다양하고 명칭도 다르다. 오늘날‚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라는 명칭으로 지수를 작성하고 있다. 근원 물가지수는 더 자세히,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와 근원 생산자 물가지수가 조사되어지기도 한다.
취준생의 시사용어#1 Trumpism [트럼피즘] [면접에 도움되는 시사상식] 취준생의 시사용어#1 Trumpism [트럼피즘]도널드 트럼프가 주장하는 정책이나 철학을 말한다.미국 국가 이익을 추구하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으로 ‘우파 포퓰리즘’ 혹른 ‘트럼프주의’라고 불린다. 반이민, 반세계화, 반워싱턴정치를 추구하고 있다.오늘날‚ 트럼피즘은 유럽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로 대표되는 중도파의 세력을 약화시키고 이어 중남미의 정권세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